🏦 대출 이자 계산기

3가지 상환 방식(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을 한눈에 비교하세요

대출 정보 입력

만원

100만원 ~ 200,000만원

%

0.1% ~ 30%

1년 ~ 50년

0년 = 거치기간 없음 (바로 원금 상환)

대출 상환 방식 가이드

대출을 받을 때 상환 방식 선택은 총 이자 비용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동일한 대출 조건이라도 상환 방식에 따라 총 이자 부담이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이란?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동일한 금액(원금 + 이자)을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상환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후반부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높아집니다. 가장 일반적인 대출 상환 방식으로, 월 지출을 예측하기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원금균등상환이란?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동일한 원금을 납부하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따라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초기 상환 부담이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월 납부금이 줄어듭니다. 총 이자 비용이 가장 적어 장기적으로 가장 경제적입니다.

만기일시상환이란?

만기일시상환은 대출 기간 동안 매달 이자만 납부하고, 만기에 원금 전액을 한 번에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월 납부 부담이 가장 적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 이자 부담이 가장 큽니다. 주로 단기 대출이나 전세자금 대출에 활용됩니다.

어떤 방식이 유리할까?

총 이자 절약을 원한다면 원금균등상환이 최선입니다. 매달 일정한 금액으로 계획적인 자금 관리를 원한다면 원리금균등상환을 추천합니다. 초기 자금 여유가 있고 장기 대출을 계획한다면, 원금균등으로 시작해 재정 상황에 따라 조기 상환을 고려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총 이자 절약 측면에서는 원금균등상환이 유리합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원금을 동일하게 갚으므로 잔액이 빠르게 줄어 이자 부담이 적습니다. 다만 초기 상환금이 원리금균등보다 높아 자금 여유가 필요합니다. 초기에 여유 자금이 있다면 원금균등, 매달 일정한 금액을 납부하고 싶다면 원리금균등을 선택하세요.
네, 중도상환 시 남은 원금이 줄어들어 이후 이자 부담이 크게 감소합니다. 다만 많은 금융기관에서 대출 후 3년 이내 중도상환 시 중도상환수수료(통상 대출잔액의 1~2%)를 부과합니다. 중도상환 전 수수료와 이자 절약액을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거치기간(이자만 납부 기간)은 대출 초기 일정 기간 동안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납부하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는 월 부담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 이자 부담은 증가합니다. 주로 주택담보대출이나 전세대출에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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